장애인이 매력적인 주인공으로 등장해서, 큰 인기를 끈 KBS 드라마 '굿 닥터'. 드라마에 '굿 닥터'가 있다면, 예술계에도 '굿 아티스트'가 있다!
국내 정상급 클래식 연주자인 장애 음악가들은, 엄청난 노력과 의지를 더해, 일반인 음악가들이 표현해낼수 없는 깊이와 감동을 지닌 음악을 만들어내는 재능을 소유하고 있다. '2021 이웃사랑 나눔콘서트'는 이들로 꾸며지는 음악회이다.
부제 ‘꽃으로 그대 곁에’는, 허림 시의 가곡 ‘마중’에 나오는 가사 중, ‘내가 먼저 달려가 꽃으로 서 있을게’ 라는 구절에서 연상한 제목이며,
장애인들의 고난에 대해 응원을 보내고자 하는 동정에 기반한 ‘나눔’의 의미를 넘어서고자 함을 뜻한다. 장애와 비장애의 편견 없이 훌륭한 음악으로서, 꽃으로서, 누구에게나 감동과 행복을 주는 프로 장애예술인으로서의 실력과 자신감을 나누는 음악회를 지향하며, 이를 통해 KBS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추구한다.
장애인이 매력적인 주인공으로 등장해서, 큰 인기를 끈 KBS 드라마 '굿 닥터'. 드라마에 '굿 닥터'가 있다면, 예술계에도 '굿 아티스트'가 있다!
국내 정상급 클래식 연주자인 장애 음악가들은, 엄청난 노력과 의지를 더해, 일반인 음악가들이 표현해낼수 없는 깊이와 감동을 지닌 음악을 만들어내는 재능을 소유하고 있다. '2021 이웃사랑 나눔콘서트'는 이들로 꾸며지는 음악회이다.
부제 ‘꽃으로 그대 곁에’는, 허림 시의 가곡 ‘마중’에 나오는 가사 중, ‘내가 먼저 달려가 꽃으로 서 있을게’ 라는 구절에서 연상한 제목이며,
장애인들의 고난에 대해 응원을 보내고자 하는 동정에 기반한 ‘나눔’의 의미를 넘어서고자 함을 뜻한다. 장애와 비장애의 편견 없이 훌륭한 음악으로서, 꽃으로서, 누구에게나 감동과 행복을 주는 프로 장애예술인으로서의 실력과 자신감을 나누는 음악회를 지향하며, 이를 통해 KBS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