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용균 3주기 특집 다큐 다시는 일하다 죽지 않게

Program Info.
3년전 故김용균씨의 산재사망 사건이 아직도 뇌리에서 채 사라지지 않고 있는데 故이선호씨의 산재사망사건이 지난 4월에 또 발생했다. ‘위험의 외주화’ 방지를 위해 지난해 1월부터 시행된 ‘김용균법’과 올해 1월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중대재해법’이 있어도 연이은 젊은 노동자들의 죽음을 막지 못하고 있다. 故김태규, 故김동준, 故이한빛 등 이름을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노동자들이 일터에서 사고로 세상을 떠난 이후 산재 유가족들의 삶은 어떻게 바뀌었을까? 이제는 곁에 없는 소중한 아들, 동생을 생각하는 가족들이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이라는 이름아래 함께 뭉쳐 싸우고 있다. 이들이 겪은 누구도 상상못할 끔찍한 아픔과 세상을 바꾸기 위해 펼치는 싸움을 1년간 카메라에 담았다.
3년전 故김용균씨의 산재사망 사건이 아직도 뇌리에서 채 사라지지 않고 있는데 故이선호씨의 산재사망사건이 지난 4월에 또 발생했다. ‘위험의 외주화’ 방지를 위해 지난해 1월부터 시행된 ‘김용균법’과 올해 1월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중대재해법’이 있어도 연이은 젊은 노동자들의 죽음을 막지 못하고 있다. 故김태규, 故김동준, 故이한빛 등 이름을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노동자들이 일터에서 사고로 세상을 떠난 이후 산재 유가족들의 삶은 어떻게 바뀌었을까? 이제는 곁에 없는 소중한 아들, 동생을 생각하는 가족들이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이라는 이름아래 함께 뭉쳐 싸우고 있다. 이들이 겪은 누구도 상상못할 끔찍한 아픔과 세상을 바꾸기 위해 펼치는 싸움을 1년간 카메라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