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층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콘서트 7080' 의 명맥을 잇고 음악의 스펙트럼을 더 넓혀서 1970년대에서 2000년대에 대중을 사로잡은 가수들을 초대해 옛 노래에 새 생명을 부여하고 시청자들에겐 옛 시절에 대한 향수와 청각적인 쾌감을 제공하고자 한다.
중장년층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콘서트 7080' 의 명맥을 잇고 음악의 스펙트럼을 더 넓혀서 1970년대에서 2000년대에 대중을 사로잡은 가수들을 초대해 옛 노래에 새 생명을 부여하고 시청자들에겐 옛 시절에 대한 향수와 청각적인 쾌감을 제공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