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한일 두 나라의 청년들이 각국의 전쟁 유적지로 다크 투어리즘을 떠난다. 양국의 기억을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공간들을 걸으며, 청년들은 서로의 역사 인식에 어떠한 간극이 있는지 확인한다. 그리고 그 공간 위에 청년들이 함께하는 새로운 시간들을 쌓으며 상호 이해와 화해의 길로 나아간다.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한일 두 나라의 청년들이 각국의 전쟁 유적지로 다크 투어리즘을 떠난다. 양국의 기억을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공간들을 걸으며, 청년들은 서로의 역사 인식에 어떠한 간극이 있는지 확인한다. 그리고 그 공간 위에 청년들이 함께하는 새로운 시간들을 쌓으며 상호 이해와 화해의 길로 나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