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드라마 징비록

Program Info.
'징비록'은 임진왜란 당시 전시 총사령관격인 영의정 겸 도체찰사였던 '류성룡'이 임진왜란 7년을 온몸으로 겪은 후 집필한 전란의 기록이다.

드라마 <징비록>은 이 '징비록' 내용을 바탕으로 임진왜란이 발생하기 전부터 이순신 장군이 전사한 노량해전까지 시기에 조정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징비록'은 임진왜란 당시 전시 총사령관격인 영의정 겸 도체찰사였던 '류성룡'이 임진왜란 7년을 온몸으로 겪은 후 집필한 전란의 기록이다.

드라마 <징비록>은 이 '징비록' 내용을 바탕으로 임진왜란이 발생하기 전부터 이순신 장군이 전사한 노량해전까지 시기에 조정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Characters
  • 서애 류성용 (cas:김상중)
    "나라를 다시 만들때가 되었나이다."

    학자이면서 동시에 실천과 실현의 결과를 더 중요시한 행정가였다.

    임진왜란 때 영의정에 오르게 되고 4도 도체찰사(전시의 최고군직)가 되어 당쟁과 전란 속에서 조선의 조정을 총지휘하게 된다.

    온유하고 우직하며 균형잡힌 품성 속에 숨겨진 카리스마가 있다.
    당색은 동인이지만 당리당략에 크게 얽매이지 않는 인물이다.
    "나라를 다시 만들때가 되었나이다."

    학자이면서 동시에 실천과 실현의 결과를 더 중요시한 행정가였다.

    임진왜란 때 영의정에 오르게 되고 4도 도체찰사(전시의 최고군직)가 되어 당쟁과 전란 속에서 조선의 조정을 총지휘하게 된다.

    온유하고 우직하며 균형잡힌 품성 속에 숨겨진 카리스마가 있다.
    당색은 동인이지만 당리당략에 크게 얽매이지 않는 인물이다.
  • 선조 (cast:김태우)
    "그대들이 나를 이리 만들었으니, 이 전쟁 또한 그대들이 책임지라."

    조선 14대 왕.
    방계 출신의 왕으로, 왕위 계승 과정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다.

    군사에 관심이 많고 당쟁을 잘 다스려 보려고 했으나
    임진왜란 이라는 위기를 맞아 왕으로서의 자질을 시험 받게 된다.
    "그대들이 나를 이리 만들었으니, 이 전쟁 또한 그대들이 책임지라."

    조선 14대 왕.
    방계 출신의 왕으로, 왕위 계승 과정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다.

    군사에 관심이 많고 당쟁을 잘 다스려 보려고 했으나
    임진왜란 이라는 위기를 맞아 왕으로서의 자질을 시험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