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토스 섬을 떠나 미래로 떠난 후토스 친구들. 하지만 창밖으로 본 지구의 모습은 잿빛 폐허다. 마침내 녹음으로 둘러싸인 숲을 찾은 아라 모야 조아 나도 숲의 이곳저곳, 탐험을 시작하는데... 이들 앞에 나타난 검정 고슴도치 친구 시로. 부끄럼 많고 까칠한 새친구에게 말을 건네보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싫어 싫어"뿐이다.
아라 모야 나도 조아와 시로는 어떻게 친해질 수 있을까. 미래 지구를 찾은 후토스 친구들과 이곳의 마지막 생존자 시로. 지구 최후의 숲에서 이들의 유쾌한 모험이 시작된다.
한국의 노래는 어떻게 세계의 심장에 우뚝 설 수 있었나. 그 기념비적인 순간에 이르기까지의 한국 대중음악사 100년을 되짚는다!
초기 유행가의 등장부터 오늘날 케이팝까지, 노래와 음반을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한국 대중음악의 주요 전환점들.
가수는 물론 작곡가, 음반회사 관계자, 그리고 사연 있는 수용자까지 다양한 당사자들의 인터뷰와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아카이브 영상을 더해
그 어떤 음악 교본보다 생생하고 흥미롭게 한국 대중 음악사를 풀어낸다.
“세상은 바뀌었는데 왜 시사 프로그램은 같은가. 시사 프로그램은 왜 늘 한 발 늦는가. 궁금한 것은 왜 TV에서 하지 않는가”
아침의 주요 뉴스와 오후의 주요 뉴스가 바뀌는 오늘 세상이 변하는 속도와 나란히 걷고 싶은 이들을 위해 시사에 속도를 더하다, 프로그램에 깊이를 더하다
한국 대표 나홀로 여행 프로그램
도시는 공간이다. 그곳엔 신과 인간, 삶과 죽음, 역사와 문화가 숨쉰다. 도시는 인간의 역사를 증언하는 상형문자이자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공존하는 삶의 공간이다. 세계의 다양한 도시들을 여행자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그들의 역사와 문화, 삶의 모습을 담는다.
1. 순수한 여행자의 시각으로 그 도시의 역사와 문화, 가치와 색깔,
아이덴티티를 살핀다.
2. 느림의 미학으로 도시 곳곳에서 만나고 보는 다양한 모습들을 카메라에 담아 볼거리 와 재미 속에 정보와 가치를 느끼게 한다.
우리 사회의 같은 구성원이자 우리 이웃, 우리 가족인 장애인의 삶과 희망을 진솔한 시선으로 전하는 지상파 유일의 장애인 전문 프로그램이다. 장애인이 당당히 자신의 삶을 일구고 주체적으로 사회에 참여하는 모습을 조명하며, 아울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그리고자 한다.
후토스 섬을 떠나 미래로 떠난 후토스 친구들. 하지만 창밖으로 본 지구의 모습은 잿빛 폐허다. 마침내 녹음으로 둘러싸인 숲을 찾은 아라 모야 조아 나도 숲의 이곳저곳, 탐험을 시작하는데... 이들 앞에 나타난 검정 고슴도치 친구 시로. 부끄럼 많고 까칠한 새친구에게 말을 건네보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싫어 싫어"뿐이다.
아라 모야 나도 조아와 시로는 어떻게 친해질 수 있을까. 미래 지구를 찾은 후토스 친구들과 이곳의 마지막 생존자 시로. 지구 최후의 숲에서 이들의 유쾌한 모험이 시작된다.
장애인이 매력적인 주인공으로 등장해서, 큰 인기를 끈 KBS 드라마 '굿 닥터'. 드라마에 '굿 닥터'가 있다면, 예술계에도 '굿 아티스트'가 있다!
국내 정상급 클래식 연주자인 장애 음악가들은, 엄청난 노력과 의지를 더해, 일반인 음악가들이 표현해낼수 없는 깊이와 감동을 지닌 음악을 만들어내는 재능을 소유하고 있다. '2021 이웃사랑 나눔콘서트'는 이들로 꾸며지는 음악회이다.
부제 ‘꽃으로 그대 곁에’는, 허림 시의 가곡 ‘마중’에 나오는 가사 중, ‘내가 먼저 달려가 꽃으로 서 있을게’ 라는 구절에서 연상한 제목이며,
장애인들의 고난에 대해 응원을 보내고자 하는 동정에 기반한 ‘나눔’의 의미를 넘어서고자 함을 뜻한다. 장애와 비장애의 편견 없이 훌륭한 음악으로서, 꽃으로서, 누구에게나 감동과 행복을 주는 프로 장애예술인으로서의 실력과 자신감을 나누는 음악회를 지향하며, 이를 통해 KBS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추구한다.
우리가 잊고 살던 동네의 가치,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동네’ 라는 무대 위의 진짜 주인공들,
자신의 자리를 묵묵히 지키며 살아온 등대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
<아날로그 도시기행다큐> ‘동네한바퀴’
도시의 노포, 오래된 명소, 동네의 역사,
동네토박이와 명물들의 따뜻하고 유쾌한 삶을 통해,
동네가 품은 가치를 재발견해주는 아날로그 감성다큐!
속도의 시대에 잃어버리고 살았던 동네의 아름다움,
오아시스 같은 사람들을 보물찾기 해
도시의 숨은 매력을 전하고 팍팍한 삶에 위안을 건넨다.
'역사'와 '이야기'의 만남!
우리 역사의 커다란 물줄기가 바뀐 결정적인 하루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전개된다!
역사가 움직인 터닝 포인트인 '결정적 하루'를 입체적으로 구성하는 교양과 재미가 있는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
그날의 주연과 조연은 누구였으며, 그 당시 세계는 어떻게 흘러가고 있었고, 오늘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무엇인지를 수다로 풀어보는 본격 역사 토크쇼, 『역사저널, 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