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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故김용균씨의 산재사망 사건이 아직도 뇌리에서 채 사라지지 않고 있는데 故이선호씨의 산재사망사건이 지난 4월에 또 발생했다. ‘위험의 외주화’ 방지를 위해 지난해 1월부터 시행된 ‘김용균법’과 올해 1월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중대재해법’이 있어도 연이은 젊은 노동자들의 죽음을 막지 못하고 있다. 故김태규, 故김동준, 故이한빛 등 이름을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노동자들이 일터에서 사고로 세상을 떠난 이후 산재 유가족들의 삶은 어떻게 바뀌었을까? 이제는 곁에 없는 소중한 아들, 동생을 생각하는 가족들이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이라는 이름아래 함께 뭉쳐 싸우고 있다. 이들이 겪은 누구도 상상못할 끔찍한 아픔과 세상을 바꾸기 위해 펼치는 싸움을 1년간 카메라에 담았다.
후토스 섬을 떠나 미래로 떠난 후토스 친구들. 하지만 창밖으로 본 지구의 모습은 잿빛 폐허다. 마침내 녹음으로 둘러싸인 숲을 찾은 아라 모야 조아 나도 숲의 이곳저곳, 탐험을 시작하는데... 이들 앞에 나타난 검정 고슴도치 친구 시로. 부끄럼 많고 까칠한 새친구에게 말을 건네보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싫어 싫어"뿐이다.
아라 모야 나도 조아와 시로는 어떻게 친해질 수 있을까. 미래 지구를 찾은 후토스 친구들과 이곳의 마지막 생존자 시로. 지구 최후의 숲에서 이들의 유쾌한 모험이 시작된다.
하루에도 수 만개씩 쏟아지는 소식들, 하지만 어렵고 딱딱하고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도 쉽게 이해하기 어렵다. 하루를 정리하는 밤 11시, KBS가 하루의 소식들을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더욱 생생하게 이야기한다. 한밤의 시사토크쇼 ‘더 라이브’, 시청자들과 실시간 소통하며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형태의 시사토크쇼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