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의 같은 구성원이자 우리 이웃, 우리 가족인 장애인의 삶과 희망을 진솔한 시선으로 전하는 지상파 유일의 장애인 전문 프로그램이다. 장애인이 당당히 자신의 삶을 일구고 주체적으로 사회에 참여하는 모습을 조명하며, 아울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그리고자 한다.
후토스 섬을 떠나 미래로 떠난 후토스 친구들. 하지만 창밖으로 본 지구의 모습은 잿빛 폐허다. 마침내 녹음으로 둘러싸인 숲을 찾은 아라 모야 조아 나도 숲의 이곳저곳, 탐험을 시작하는데... 이들 앞에 나타난 검정 고슴도치 친구 시로. 부끄럼 많고 까칠한 새친구에게 말을 건네보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싫어 싫어"뿐이다.
아라 모야 나도 조아와 시로는 어떻게 친해질 수 있을까. 미래 지구를 찾은 후토스 친구들과 이곳의 마지막 생존자 시로. 지구 최후의 숲에서 이들의 유쾌한 모험이 시작된다.
이방원은 누구인가.
그는 리더가 갖추어야 할 모든 자질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권력자가 짊어져야 할 모든 숙명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마지막엔, 모든 권력을 스스로 버릴 수 있다는 걸 보여주었다.
여말선초. 백성들이 한 치의 희망도 가질 수 없었던 그 시대.
불교와 봉건 귀족사회라는 구질서를 무너뜨리고
조선이라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던 혁명적인 전환기.
그 격변의 시대를 가장 적극적으로 이끌었던 리더 이방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동행(同行)은 동행(同幸)이다. 자활 의지로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이웃들, 그들의 치열한 삶의 현장을 함께 하며 이를 통해 우리 사회의 안전망에 대해 점검해 본다.
더불어 우리 사회가 가진 공동체의 따뜻함이 불러오는 놀라운 변화를 통해 한 사람의 작은 관심이 얼마나 큰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되짚어본다. 가난의 굴레에 갇힌 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 일방적인 도움이 아닌 출연자와 시청자가 함께 ‘힐링’ 할 수 있는 진정한 ’동행‘의 길을 모색해본다.
우리가 잊고 살던 동네의 가치,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동네’ 라는 무대 위의 진짜 주인공들,
자신의 자리를 묵묵히 지키며 살아온 등대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
<아날로그 도시기행다큐> ‘동네한바퀴’
도시의 노포, 오래된 명소, 동네의 역사,
동네토박이와 명물들의 따뜻하고 유쾌한 삶을 통해,
동네가 품은 가치를 재발견해주는 아날로그 감성다큐!
속도의 시대에 잃어버리고 살았던 동네의 아름다움,
오아시스 같은 사람들을 보물찾기 해
도시의 숨은 매력을 전하고 팍팍한 삶에 위안을 건넨다.
'역사'와 '이야기'의 만남!
우리 역사의 커다란 물줄기가 바뀐 결정적인 하루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전개된다!
역사가 움직인 터닝 포인트인 '결정적 하루'를 입체적으로 구성하는 교양과 재미가 있는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
그날의 주연과 조연은 누구였으며, 그 당시 세계는 어떻게 흘러가고 있었고, 오늘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무엇인지를 수다로 풀어보는 본격 역사 토크쇼, 『역사저널, 그날』!
이방원은 누구인가.
그는 리더가 갖추어야 할 모든 자질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권력자가 짊어져야 할 모든 숙명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마지막엔, 모든 권력을 스스로 버릴 수 있다는 걸 보여주었다.
여말선초. 백성들이 한 치의 희망도 가질 수 없었던 그 시대.
불교와 봉건 귀족사회라는 구질서를 무너뜨리고
조선이라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던 혁명적인 전환기.
그 격변의 시대를 가장 적극적으로 이끌었던 리더 이방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