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고 한가로운 섬. 어느날 파란 하늘위로 오두막 집이 날아온다.
내려앉을 곳을 찾는 '하늘은 나는 집'. 바람을 타고 날아온 집은 섬 위 풀밭에 뚝 떨어진다.
그때 오두막이 갑자기 에취~ 재채기를 하더니 그 안에서 버섯집이 뽕! 튀어 나온다.
그리고 다시 한번 오두막이 불룩불룩 하더니 또 재채기! 그리고 또 튀어나오는 브로콜리집!
각각의 집에 모야/나도 형제, 아라, 조아가 살고 있다.
이 섬에 집이 모두 내려앉으면 마치 누군가의 메신저처럼 레일이 깔리고 이 섬에 기차가 도착한다.
이렇게 도착한 기차는 문명의 물품을 주인공에게 실고 오고, 이 물건을 받아든 주인공들은 모든 게
생소하다. 주인공들의 여러 가지 재밌는 시츄에이션이 벌어진다.
한반도의 동쪽, 한 발짝 느리게 발전하는 변두리.
그러나 그만큼 '사라져 가는 것들'을 조금 더 오래 볼 수 있는 곳.
당신이 무심결에 마주쳤던 익숙하고 사소한 것들은 이제 <아마도 마지막 존재>일지 모른다.
아날로그의 경계, 그 끝에서 새로운 로컬 스토리텔링을 시작한다!
평화롭고 한가로운 섬. 어느날 파란 하늘위로 오두막 집이 날아온다.
내려앉을 곳을 찾는 '하늘은 나는 집'. 바람을 타고 날아온 집은 섬 위 풀밭에 뚝 떨어진다.
그때 오두막이 갑자기 에취~ 재채기를 하더니 그 안에서 버섯집이 뽕! 튀어 나온다.
그리고 다시 한번 오두막이 불룩불룩 하더니 또 재채기! 그리고 또 튀어나오는 브로콜리집!
각각의 집에 모야/나도 형제, 아라, 조아가 살고 있다.
이 섬에 집이 모두 내려앉으면 마치 누군가의 메신저처럼 레일이 깔리고 이 섬에 기차가 도착한다.
이렇게 도착한 기차는 문명의 물품을 주인공에게 실고 오고, 이 물건을 받아든 주인공들은 모든 게
생소하다. 주인공들의 여러 가지 재밌는 시츄에이션이 벌어진다.
‘일요일의 남자’ 송해로 자리 잡기까지 드라마 같은 96년의 일대기를 담은 트로트 뮤지컬! 트로트 후배들의 열연과 화려한 무대로 이루어진 공연으로 연기, 노래, 볼거리 가득한 재미를 선사한다.
96세 송해는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몸소 겪었을 뿐만 아니라. 방송계의 살아 있는 역사이다. 설을 맞아 그의 인생을 트로트 뮤지컬이라는 방송에서 처음 선보이는 형식으로 실화에 바탕을 두고 허구적 요소를 넣어 새롭게 구성해 시청자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