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페셜'을 뛰어넘는 '스페셜': 대한민국의 다큐멘터리를 이끌어온 'KBS스페셜', '역사스페셜', '환경스페셜', '과학스페셜' 을 뛰어넘는 최고의 다큐멘터리가 시청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2. BEST OF THE BEST: 정치, 경제, 역사, 자연, 사회, 문화, 인물, 환경, 과학, 문명, 국제 등 모든 분야에 걸쳐 공영방송 KBS의 역량을 모두 모아 만든 최고의 다큐멘터리만을 선사합니다.
3. 재미와 감동: 평일 밤, 온 가족이 모여 재미와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다큐멘터리로 시청자 여러분의 가정에 재미있고 따뜻한 시간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그 지역에 가면 그 음식이 있다! 왜 그럴까?
지리적 환경에 사람들의 숨결과 지혜가 어우러져 역사가 되고 문화로 응축된 것이 바로 그 지역의 대표음식! 대표음식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역사, 그리고 음식문화 등을 아름다운 영상과 깊이 있는 취재를 통해 매주 한편의 '푸드멘터리'로 꾸며냅니다.
음식의 원류의 맛을 이어가는 사람들과 긴 생명력을 만난다. 시대가 변하면서 요리방식과 맛도 변했다지만 옛 방식을 고집스럽게 이어오며 맛을 지켜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아름다운 영상, 절제된 화면, 그리고 진부하지 않은 음악, 마지막으로 친근감있는 프레젠터(지역과 관련된 명사)와 나레이터까지 이 조합들이 이루어져 최고의 다큐멘터리를 만들어냅니다.
이제 매주 정통음식 다큐멘터리가 시청자를 찾아갈 것입니다.
아주 디테일한 레서피(조리법) 그 속에 숨어있는 과학성을 찾아낸다! 한 줌, 넉넉히, 잔뜩이라는 우리 고유의 조리법 속에서 우리맛의 과학을 찾아낸다. 또한 통념상 패스트나 생략으로 넘기기 쉬운 조리법을 디테일하게 담아내어 진정한 음식 다큐멘터리가 되도록 노력합니다.
① KBS 영상 아카이브의 극적인 활용
시청자들의 기억 속에 각인되어있는 화제의 프로그램, 뉴스, 시사, 교양, 드라마, 예능, 쇼, 특집 등
어마어마한 양으로 축적되어있는 KBS의 영상 디지털 아카이브의 바다를 파고 또 파서
지금 봐도 신기하고 재밌는 진귀한 기록들을 건져 올린다.
② 요즘 대세 코미디언 박준형 & 김지혜의 단짝 진행
요즘 각종 프로그램에서 맹활약 중인 박준형 & 김지혜 (일명 ‘갈갈부부’)가 MC를 맡아
변사면 변사, 연기면 연기, 나래이션이면 나래이션까지 맞춤형 단짝 진행으로 시간여행을 떠난다.
③ 추억에 빠져드는 중년부터, 과거에서 재미를 찾는 젊은층까지 아우르는 전방위 방송
트로트가 중년,노년의 전유물이 아니 듯
70,80 감성은 전세대를 아우르는 키워드. 그 감성에 적극어필!
④ 20세기, 우리는 어떻게 살았을까? <추억소환 스토리>
유행은 돌고 돈다? 과거야말로 핫 트랜드? 지금, 사람들은 추억에 열광한다.
지난 세기 우리는 무엇을 먹고, 무엇을 입고, 누구를 좋아하고, 어떤 것에 열광했는지 살펴본다.
특히 70, 80, 90년대 화제만발 인기 콘텐츠를 집중 탐험한다.
이름만 들어도 신바람 절로 나는 울릉도.
사시사철 이국적인 풍광을 보여주며, 사람들의 발길을 잡는 섬이지만 풍랑 때문에 여객선이 끊기고,
한겨울이면 폭설로 고립이 되는 불편함이 있다.
그래도 묵묵히 이 섬을 지키는 사람들, 그리고 울릉도의 매력에 빠져 돌아온 사람들이 있다.
2021년 설특집 겨울 ‘울릉도에 산다’의 연작으로
2022년 추석특집 ‘울릉도에 산다’ 에서는 여름 한가운데 있는 울릉도의 수려한 풍광과 울릉도를 지키는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본다.
우리 사회의 같은 구성원이자 우리 이웃, 우리 가족인 장애인의 삶과 희망을 진솔한 시선으로 전하는 지상파 유일의 장애인 전문 프로그램이다. 장애인이 당당히 자신의 삶을 일구고 주체적으로 사회에 참여하는 모습을 조명하며, 아울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그리고자 한다.
동행(同行)은 동행(同幸)이다. 자활 의지로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이웃들, 그들의 치열한 삶의 현장을 함께 하며 이를 통해 우리 사회의 안전망에 대해 점검해 본다.
더불어 우리 사회가 가진 공동체의 따뜻함이 불러오는 놀라운 변화를 통해 한 사람의 작은 관심이 얼마나 큰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되짚어본다. 가난의 굴레에 갇힌 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 일방적인 도움이 아닌 출연자와 시청자가 함께 ‘힐링’ 할 수 있는 진정한 ’동행‘의 길을 모색해본다.
우리가 잊고 살던 동네의 가치,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동네’ 라는 무대 위의 진짜 주인공들,
자신의 자리를 묵묵히 지키며 살아온 등대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
<아날로그 도시기행다큐> ‘동네한바퀴’
도시의 노포, 오래된 명소, 동네의 역사,
동네토박이와 명물들의 따뜻하고 유쾌한 삶을 통해,
동네가 품은 가치를 재발견해주는 아날로그 감성다큐!
속도의 시대에 잃어버리고 살았던 동네의 아름다움,
오아시스 같은 사람들을 보물찾기 해
도시의 숨은 매력을 전하고 팍팍한 삶에 위안을 건넨다.
“배달의 민족을 넘어, 세계 음식을 재해석하는 용광로 같은 근현대 한식 120년史를 기록한다”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한국전쟁의 폐허를 딛고 이룩한 눈부신 한강의 기적, 88올림픽의 성공, IMF 위기 극복 등 KBS의 풍부한 아카이브를 발판으로 격동의 근현대 120년 역사 안에서 한식이 정치, 경제, 사회와 어떤 상관관계로 변화 발전하는지 밀도 있게 짚어보고, KBS 스스로 기록이 되는 기념비적인 아카이빙을 시도한다.
전후 세대에겐 향수와 그리움을, 물질적 풍요 속에서 산 신세대에겐 앎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세대통합형 프로젝트. 질곡의 근현대사가 빚어낸 한식의 집대성! 웰메이드 영상 실록이 시작된다.
1. '스페셜'을 뛰어넘는 '스페셜': 대한민국의 다큐멘터리를 이끌어온 'KBS스페셜', '역사스페셜', '환경스페셜', '과학스페셜' 을 뛰어넘는 최고의 다큐멘터리가 시청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2. BEST OF THE BEST: 정치, 경제, 역사, 자연, 사회, 문화, 인물, 환경, 과학, 문명, 국제 등 모든 분야에 걸쳐 공영방송 KBS의 역량을 모두 모아 만든 최고의 다큐멘터리만을 선사합니다.
3. 재미와 감동: 평일 밤, 온 가족이 모여 재미와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다큐멘터리로 시청자 여러분의 가정에 재미있고 따뜻한 시간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신바람 절로 나는 울릉도.
사시사철 이국적인 풍광을 보여주며, 사람들의 발길을 잡는 섬이지만 풍랑 때문에 여객선이 끊기고,
한겨울이면 폭설로 고립이 되는 불편함이 있다.
그래도 묵묵히 이 섬을 지키는 사람들, 그리고 울릉도의 매력에 빠져 돌아온 사람들이 있다.
2021년 설특집 겨울 ‘울릉도에 산다’의 연작으로
2022년 추석특집 ‘울릉도에 산다’ 에서는 여름 한가운데 있는 울릉도의 수려한 풍광과 울릉도를 지키는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