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고 한가로운 섬. 어느날 파란 하늘위로 오두막 집이 날아온다.
내려앉을 곳을 찾는 '하늘은 나는 집'. 바람을 타고 날아온 집은 섬 위 풀밭에 뚝 떨어진다.
그때 오두막이 갑자기 에취~ 재채기를 하더니 그 안에서 버섯집이 뽕! 튀어 나온다.
그리고 다시 한번 오두막이 불룩불룩 하더니 또 재채기! 그리고 또 튀어나오는 브로콜리집!
각각의 집에 모야/나도 형제, 아라, 조아가 살고 있다.
이 섬에 집이 모두 내려앉으면 마치 누군가의 메신저처럼 레일이 깔리고 이 섬에 기차가 도착한다.
이렇게 도착한 기차는 문명의 물품을 주인공에게 실고 오고, 이 물건을 받아든 주인공들은 모든 게
생소하다. 주인공들의 여러 가지 재밌는 시츄에이션이 벌어진다.
한반도의 동쪽, 한 발짝 느리게 발전하는 변두리.
그러나 그만큼 '사라져 가는 것들'을 조금 더 오래 볼 수 있는 곳.
당신이 무심결에 마주쳤던 익숙하고 사소한 것들은 이제 <아마도 마지막 존재>일지 모른다.
아날로그의 경계, 그 끝에서 새로운 로컬 스토리텔링을 시작한다!
평화롭고 한가로운 섬. 어느날 파란 하늘위로 오두막 집이 날아온다.
내려앉을 곳을 찾는 '하늘은 나는 집'. 바람을 타고 날아온 집은 섬 위 풀밭에 뚝 떨어진다.
그때 오두막이 갑자기 에취~ 재채기를 하더니 그 안에서 버섯집이 뽕! 튀어 나온다.
그리고 다시 한번 오두막이 불룩불룩 하더니 또 재채기! 그리고 또 튀어나오는 브로콜리집!
각각의 집에 모야/나도 형제, 아라, 조아가 살고 있다.
이 섬에 집이 모두 내려앉으면 마치 누군가의 메신저처럼 레일이 깔리고 이 섬에 기차가 도착한다.
이렇게 도착한 기차는 문명의 물품을 주인공에게 실고 오고, 이 물건을 받아든 주인공들은 모든 게
생소하다. 주인공들의 여러 가지 재밌는 시츄에이션이 벌어진다.
하루에도 수 만개씩 쏟아지는 소식들, 하지만 어렵고 딱딱하고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도 쉽게 이해하기 어렵다. 하루를 정리하는 밤 11시, KBS가 하루의 소식들을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더욱 생생하게 이야기한다. 한밤의 시사토크쇼 ‘더 라이브’, 시청자들과 실시간 소통하며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형태의 시사토크쇼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