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간, 민원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민원을 해결했던 <일꾼의 탄생>.
시즌 1에서는 시골에 계신 어르신들 대상으로 부족한 일손을 돕는 것에집중했다면, 시즌 2에서는 민원의 규모도, 민원인의 대상도 넓혔다.
공장, 기업, 지방자치단체 등 일손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출동!
다양한 현장에서 만난 주인공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재미와 감동은 물론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천한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하여! 대한민국 상생 프로젝트, 일꾼의 무한 도전이 시작된다.
21세기 현대인들은 모든 것이 순식간에 변하고, 치열하고 바쁜 일상이 점철되는 사회에서 지친 삶을 살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고단한 삶을 치유하고 새로운 미래를 사유할 수 있는 계기가 필요하고, 실제로 시청자들은 그러한 프로그램을 갈망하고 있다. 따라서 본 프로그램은 자연 속에서 자연과 공존을 꿈꾸는 사람들, 그들만의 방식으로 독특한 생태습성을 보여주는 야생, 그리고 보잘 것 없으면서도 깊이 들여다 보면 심오한 생명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비경 등을 소개함으로써 ‘fast’보다는 ‘slow’의 가치를 구현하고 파편화된 삶을 치유할 수 있는 힐링시간이 되게 함으로써 ‘느낌’을 주는 프로그램을 지향하고자 한다.
지난 3년간, 민원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민원을 해결했던 <일꾼의 탄생>.
시즌 1에서는 시골에 계신 어르신들 대상으로 부족한 일손을 돕는 것에집중했다면, 시즌 2에서는 민원의 규모도, 민원인의 대상도 넓혔다.
공장, 기업, 지방자치단체 등 일손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출동!
다양한 현장에서 만난 주인공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재미와 감동은 물론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천한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하여! 대한민국 상생 프로젝트, 일꾼의 무한 도전이 시작된다.
평화롭고 한가로운 섬. 어느날 파란 하늘위로 오두막 집이 날아온다.
내려앉을 곳을 찾는 '하늘은 나는 집'. 바람을 타고 날아온 집은 섬 위 풀밭에 뚝 떨어진다.
그때 오두막이 갑자기 에취~ 재채기를 하더니 그 안에서 버섯집이 뽕! 튀어 나온다.
그리고 다시 한번 오두막이 불룩불룩 하더니 또 재채기! 그리고 또 튀어나오는 브로콜리집!
각각의 집에 모야/나도 형제, 아라, 조아가 살고 있다.
이 섬에 집이 모두 내려앉으면 마치 누군가의 메신저처럼 레일이 깔리고 이 섬에 기차가 도착한다.
이렇게 도착한 기차는 문명의 물품을 주인공에게 실고 오고, 이 물건을 받아든 주인공들은 모든 게
생소하다. 주인공들의 여러 가지 재밌는 시츄에이션이 벌어진다.
초파리 한 마리도 지구 자기장을 감지한다.
대륙을 넘나드는 철새도 자기장 나침반이 있기에 대이동을 할 수 있다.
우리는 밟고 있는 땅의 내력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우리 삶의 터전인 한반도 금수강산은 기적같은 우연과 시간이 쌓여 형성됐다.
북한산의 인수봉, 백령도의 습곡, 깎아지른 석회암 절벽, 화산섬의 돌멩이 하나도
고유한 지자기를 품고 있어 지구 어느 곳에서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말한다.
왜 태백-호주-부탄의 삼엽충 화석은 쌍둥이인가?
왜 서해 5도 해안절벽은 10억 년 지질 박물관이라고 하는가?
낑낑 암벽 등반 인수봉 바위는 10만 년마다 1m씩 깎여 서울을 만들었다?
왜 마그마는 요술쟁이인가?
암석은 생명을 읽어내는 중요한 코드이며, 아직 미답의 영역이다.
최근 여행 패턴도 풍광을 즐기는 올레 걷기를 넘어 지질 트레일로 바뀌고 있다.
자기가 걷는 땅의 내력을 알고 싶어 하는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기 때문일 것이다.
아름답고 장대한 한반도 지질의 역사는 매우 역동적이며,
핵심 지역은 거의 모두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다.
지구의 비밀을 간직한 ‘암석’을 열쇠로
오늘 우리가 마주하는 생명 네트워크를 탐험하고,
지층에 담긴 멸종과 기후변화의 타임캡슐을 읽어낸다.
8K 초고화질 실사와 지구적 관점의 그래픽을 결합시켜
영상으로 풀어 쓴 '한반도 자연사 교과서'를 시도한다.
우주별 여행자의 시선으로 25억 년 전 대이작도의 모래 언덕에서 시작해,
10억 년 소청도, 백령도의 해안을 탐험하고,
나룻배로 적도의 바다를 건너 5억 년 강원도 석회암 계곡의 삼엽충을 만난다.
척추동물문 포유동물강 영장목 사람과의 일원으로
1억 년 전 익룡과 공룡의 습지를 돌아보고,
화산섬에서 수중 폭발과 불바다의 밤을 증강현실로 목격한다.
북한산, 설악산 등 기암절벽 화강암의 융기와 침식을 탐험하고,
메트로폴리탄 서울의 지하철 안에서 우리가 사는 땅의 내력을 돌아본다.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자유와 생명의 오딧세이...
숨 가쁜 서울의 하루 속에 한반도 30억 년의 비밀이 차창 밖으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