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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10
    아침마당
    00:10
    정보
    아침마당
    일상에서 만나는 선한 이웃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요일별로 특화, 감동과 재미, 가치와 의미를 느끼게 하는 프로그램
  • 01:15
    후토스 - 잃어버린 숲
    01:15
    어린이
    후토스 - 잃어버린 숲 Ep.40
    후토스 섬을 떠나 미래로 떠난 후토스 친구들. 하지만 창밖으로 본 지구의 모습은 잿빛 폐허다. 마침내 녹음으로 둘러싸인 숲을 찾은 아라 모야 조아 나도 숲의 이곳저곳, 탐험을 시작하는데... 이들 앞에 나타난 검정 고슴도치 친구 시로. 부끄럼 많고 까칠한 새친구에게 말을 건네보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싫어 싫어"뿐이다. 아라 모야 나도 조아와 시로는 어떻게 친해질 수 있을까. 미래 지구를 찾은 후토스 친구들과 이곳의 마지막 생존자 시로. 지구 최후의 숲에서 이들의 유쾌한 모험이 시작된다.
  • 01:40
    한국인의 밥상
    01:40
    정보
    한국인의 밥상 Ep.598
    그 지역에 가면 그 음식이 있다! 왜 그럴까? 지리적 환경에 사람들의 숨결과 지혜가 어우러져 역사가 되고 문화로 응축된 것이 바로 그 지역의 대표음식! 대표음식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역사, 그리고 음식문화 등을 아름다운 영상과 깊이 있는 취재를 통해 매주 한편의 '푸드멘터리'로 꾸며냅니다. 음식의 원류의 맛을 이어가는 사람들과 긴 생명력을 만난다. 시대가 변하면서 요리방식과 맛도 변했다지만 옛 방식을 고집스럽게 이어오며 맛을 지켜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아름다운 영상, 절제된 화면, 그리고 진부하지 않은 음악, 마지막으로 친근감있는 프레젠터(지역과 관련된 명사)와 나레이터까지 이 조합들이 이루어져 최고의 다큐멘터리를 만들어냅니다. 이제 매주 정통음식 다큐멘터리가 시청자를 찾아갈 것입니다. 아주 디테일한 레서피(조리법) 그 속에 숨어있는 과학성을 찾아낸다! 한 줌, 넉넉히, 잔뜩이라는 우리 고유의 조리법 속에서 우리맛의 과학을 찾아낸다. 또한 통념상 패스트나 생략으로 넘기기 쉬운 조리법을 디테일하게 담아내어 진정한 음식 다큐멘터리가 되도록 노력합니다.
    VI
  • 02:30
    1TV일일연속극 내 눈에 콩깍지
    02:30
    드라마
    1TV일일연속극 내 눈에 콩깍지 Ep.108
    30년 전통 곰탕집에 불량 며느리가 나타났다. 무슨 일이 있어도 할 말은 하는 당찬 싱글맘 영이의 두 번째 사랑, 그리고 바람 잘 날 없는 사연 많은 가족들의 이야기
    CN
  • 03:00
    KBS 뉴스9
    03:00
    뉴스
    KBS 뉴스9
    KBS 뉴스9
  • 04:00
    공영방송 50주년 대기획 히든 어스 한반도 30억 년
    04:00
    공영방송 50주년 대기획 히든 어스 한반도 30억 년 Ep.1
    초파리 한 마리도 지구 자기장을 감지한다. 대륙을 넘나드는 철새도 자기장 나침반이 있기에 대이동을 할 수 있다. 우리는 밟고 있는 땅의 내력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우리 삶의 터전인 한반도 금수강산은 기적같은 우연과 시간이 쌓여 형성됐다. 북한산의 인수봉, 백령도의 습곡, 깎아지른 석회암 절벽, 화산섬의 돌멩이 하나도 고유한 지자기를 품고 있어 지구 어느 곳에서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말한다. 왜 태백-호주-부탄의 삼엽충 화석은 쌍둥이인가? 왜 서해 5도 해안절벽은 10억 년 지질 박물관이라고 하는가? 낑낑 암벽 등반 인수봉 바위는 10만 년마다 1m씩 깎여 서울을 만들었다? 왜 마그마는 요술쟁이인가? 암석은 생명을 읽어내는 중요한 코드이며, 아직 미답의 영역이다. 최근 여행 패턴도 풍광을 즐기는 올레 걷기를 넘어 지질 트레일로 바뀌고 있다. 자기가 걷는 땅의 내력을 알고 싶어 하는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기 때문일 것이다. 아름답고 장대한 한반도 지질의 역사는 매우 역동적이며, 핵심 지역은 거의 모두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다. 지구의 비밀을 간직한 ‘암석’을 열쇠로 오늘 우리가 마주하는 생명 네트워크를 탐험하고, 지층에 담긴 멸종과 기후변화의 타임캡슐을 읽어낸다. 8K 초고화질 실사와 지구적 관점의 그래픽을 결합시켜 영상으로 풀어 쓴 '한반도 자연사 교과서'를 시도한다. 우주별 여행자의 시선으로 25억 년 전 대이작도의 모래 언덕에서 시작해, 10억 년 소청도, 백령도의 해안을 탐험하고, 나룻배로 적도의 바다를 건너 5억 년 강원도 석회암 계곡의 삼엽충을 만난다. 척추동물문 포유동물강 영장목 사람과의 일원으로 1억 년 전 익룡과 공룡의 습지를 돌아보고, 화산섬에서 수중 폭발과 불바다의 밤을 증강현실로 목격한다. 북한산, 설악산 등 기암절벽 화강암의 융기와 침식을 탐험하고, 메트로폴리탄 서울의 지하철 안에서 우리가 사는 땅의 내력을 돌아본다.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자유와 생명의 오딧세이... 숨 가쁜 서울의 하루 속에 한반도 30억 년의 비밀이 차창 밖으로 펼쳐진다.
  • 05:00
    생활의 발견 스페셜
    05:00
    정보
    생활의 발견 스페셜
    생활 속 크고 작은 문제들부터 생활정보, 건강 · 음식 정보 등 실생활에 필요한 알찬 정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
  • 05:10
    KBS 네트워크 특선 행복충청전
    05:10
    정보
    KBS 네트워크 특선 행복충청전
    충북의 먹거리, 여행, 문화, 인물, 행사 등 재미있고 알찬 정보를 모았습니다.
  • 06:00
    KBS 뉴스광장
    06:00
    뉴스
    KBS 뉴스광장
    밤사이 국내외뉴스, 종합보도뉴스, 심층해설, 각종 생활정보 전달.
  • 07:50
    인간극장
    07:50
    정보
    인간극장
    휴먼다큐 미니시리즈, 인간극장. 우리 주변 이웃들의 재미있고 다양한 사연들을 소개합니다. 드라마 같은 삶의 무대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 08:25
    아침마당
    08:25
    정보
    아침마당
    일상에서 만나는 선한 이웃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요일별로 특화, 감동과 재미, 가치와 의미를 느끼게 하는 프로그램
  • 09:50
    KBS 뉴스
    09:50
    KBS 뉴스
  • 10:00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10:00
    정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건강, 음식, 생활과학, 실생활경제를 포함 각가지 생활 정보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아이템을 스튜디오에 전문 연사를 초대해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는 한편, VCR 취재를 통한 현장감 있는 정보제공과 전화 상담석, 시청자 전화 등을 마련하여 시청자와 함께 교감하는 프로그램
  • 11:00
    공영방송 50주년 대기획 히든 어스 한반도 30억 년
    11:00
    공영방송 50주년 대기획 히든 어스 한반도 30억 년 Ep.1
    초파리 한 마리도 지구 자기장을 감지한다. 대륙을 넘나드는 철새도 자기장 나침반이 있기에 대이동을 할 수 있다. 우리는 밟고 있는 땅의 내력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우리 삶의 터전인 한반도 금수강산은 기적같은 우연과 시간이 쌓여 형성됐다. 북한산의 인수봉, 백령도의 습곡, 깎아지른 석회암 절벽, 화산섬의 돌멩이 하나도 고유한 지자기를 품고 있어 지구 어느 곳에서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말한다. 왜 태백-호주-부탄의 삼엽충 화석은 쌍둥이인가? 왜 서해 5도 해안절벽은 10억 년 지질 박물관이라고 하는가? 낑낑 암벽 등반 인수봉 바위는 10만 년마다 1m씩 깎여 서울을 만들었다? 왜 마그마는 요술쟁이인가? 암석은 생명을 읽어내는 중요한 코드이며, 아직 미답의 영역이다. 최근 여행 패턴도 풍광을 즐기는 올레 걷기를 넘어 지질 트레일로 바뀌고 있다. 자기가 걷는 땅의 내력을 알고 싶어 하는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기 때문일 것이다. 아름답고 장대한 한반도 지질의 역사는 매우 역동적이며, 핵심 지역은 거의 모두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다. 지구의 비밀을 간직한 ‘암석’을 열쇠로 오늘 우리가 마주하는 생명 네트워크를 탐험하고, 지층에 담긴 멸종과 기후변화의 타임캡슐을 읽어낸다. 8K 초고화질 실사와 지구적 관점의 그래픽을 결합시켜 영상으로 풀어 쓴 '한반도 자연사 교과서'를 시도한다. 우주별 여행자의 시선으로 25억 년 전 대이작도의 모래 언덕에서 시작해, 10억 년 소청도, 백령도의 해안을 탐험하고, 나룻배로 적도의 바다를 건너 5억 년 강원도 석회암 계곡의 삼엽충을 만난다. 척추동물문 포유동물강 영장목 사람과의 일원으로 1억 년 전 익룡과 공룡의 습지를 돌아보고, 화산섬에서 수중 폭발과 불바다의 밤을 증강현실로 목격한다. 북한산, 설악산 등 기암절벽 화강암의 융기와 침식을 탐험하고, 메트로폴리탄 서울의 지하철 안에서 우리가 사는 땅의 내력을 돌아본다.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자유와 생명의 오딧세이... 숨 가쁜 서울의 하루 속에 한반도 30억 년의 비밀이 차창 밖으로 펼쳐진다.
  • 11:50
    지구를 지키는  20가지 제안
    11:50
    정보
    지구를 지키는 20가지 제안 Ep.19
    지구를 살리기 캠페인
  • 12:00
    KBS 뉴스 12
    12:00
    정보
    KBS 뉴스 12
    12시 KBS 뉴스
  • 13:00
    시사기획 창
    13:00
    정보
    시사기획 창 Ep.407
    '시사기획 창'은 기자들이 만드는 정통 시사 다큐멘터리입니다. '시사기획 쌈'과 '시사기획 KBS10'의 맥을 이어 고품격 심층 탐사 프로그램을 지향합니다. 중견 기자들의 풍부한 취재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 고발을 넘어 진실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13:50
    한식의 마음 스페셜
    13:50
    한식의 마음 스페셜
    한국인에게 한식은 어떤 의미인가? 한국인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삶의 희로애락이 담긴 '한식'. 음양오행의 조화와 균형, 건강을 바탕으로 오랜 시간 이어온 한식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인문학적인 이야기 등을 담아내고자 한다.
  • 14:00
    KBS 뉴스
    14:00
    KBS 뉴스
  • 14:10
    한국인의 밥상
    14:10
    정보
    한국인의 밥상
    그 지역에 가면 그 음식이 있다! 왜 그럴까? 지리적 환경에 사람들의 숨결과 지혜가 어우러져 역사가 되고 문화로 응축된 것이 바로 그 지역의 대표음식! 대표음식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역사, 그리고 음식문화 등을 아름다운 영상과 깊이 있는 취재를 통해 매주 한편의 '푸드멘터리'로 꾸며냅니다. 음식의 원류의 맛을 이어가는 사람들과 긴 생명력을 만난다. 시대가 변하면서 요리방식과 맛도 변했다지만 옛 방식을 고집스럽게 이어오며 맛을 지켜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아름다운 영상, 절제된 화면, 그리고 진부하지 않은 음악, 마지막으로 친근감있는 프레젠터(지역과 관련된 명사)와 나레이터까지 이 조합들이 이루어져 최고의 다큐멘터리를 만들어냅니다. 이제 매주 정통음식 다큐멘터리가 시청자를 찾아갈 것입니다. 아주 디테일한 레서피(조리법) 그 속에 숨어있는 과학성을 찾아낸다! 한 줌, 넉넉히, 잔뜩이라는 우리 고유의 조리법 속에서 우리맛의 과학을 찾아낸다. 또한 통념상 패스트나 생략으로 넘기기 쉬운 조리법을 디테일하게 담아내어 진정한 음식 다큐멘터리가 되도록 노력합니다.
    VI
  • 15:00
    TV쇼 진품명품
    15:00
    정보
    TV쇼 진품명품
    세월 속에 묻혀 있던 진품, 명품을 발굴해 배우는 즐거움과 깨닫는 기쁨을 얻고, 전문 감정위원의 예리한 시선으로 우리 고미술품의 진가를 확인하는 고미술 감정 프로그램
  • 16:00
    사사건건
    16:00
    정보
    사사건건
    '진실을 향한 거친 질문'을 기치로 한 KBS 유일의 데일리 시사 토크 프로그램
  • 17:00
    KBS 뉴스 5
    17:00
    KBS 뉴스 5
  • 17:30
    후토스 - 잃어버린 숲
    17:30
    어린이
    후토스 - 잃어버린 숲 Ep.41
    후토스 섬을 떠나 미래로 떠난 후토스 친구들. 하지만 창밖으로 본 지구의 모습은 잿빛 폐허다. 마침내 녹음으로 둘러싸인 숲을 찾은 아라 모야 조아 나도 숲의 이곳저곳, 탐험을 시작하는데... 이들 앞에 나타난 검정 고슴도치 친구 시로. 부끄럼 많고 까칠한 새친구에게 말을 건네보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싫어 싫어"뿐이다. 아라 모야 나도 조아와 시로는 어떻게 친해질 수 있을까. 미래 지구를 찾은 후토스 친구들과 이곳의 마지막 생존자 시로. 지구 최후의 숲에서 이들의 유쾌한 모험이 시작된다.
  • 18:00
    6시 내고향
    18:00
    정보
    6시 내고향
    고향을 떠난 도시인들의 각박한 삶에 위안과 자기 고향에 대한 자긍심을 갖게 하고 다양한 문화에 접하게 하는 역할 뿐만 아니라 영농정보, 유통정보 등의 제공으로 농어가 소득증대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
  • 19:00
    KBS 뉴스
    19:00
    KBS 뉴스
  • 19:10
    공영방송 50주년 특집 당신의 KBS 우리의 50년
    19:10
    엔터테인먼트
    공영방송 50주년 특집 당신의 KBS 우리의 50년
    50년간 공영방송으로서 시청자와 국민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준 KBS. 대한민국 희로애락의 모든 순간에 함께 한 KBS의 지난 50년을 돌아보고 미래 50년을 기약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반세기 동안 시청자들을 울고 웃게 한 드라마‧예능‧교양 등 KBS 대표 프로그램의 역사를 총망라한 VCR, 그리고 KBS의 과거, 현재,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시청자를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스페셜 스테이지가 펼쳐진다.
  • 21:00
    KBS 뉴스9
    21:00
    뉴스
    KBS 뉴스9
    KBS 뉴스9
  • 22:00
    공영방송 50주년 대기획 히든 어스 한반도 30억 년
    22:00
    공영방송 50주년 대기획 히든 어스 한반도 30억 년 Ep.2
    초파리 한 마리도 지구 자기장을 감지한다. 대륙을 넘나드는 철새도 자기장 나침반이 있기에 대이동을 할 수 있다. 우리는 밟고 있는 땅의 내력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우리 삶의 터전인 한반도 금수강산은 기적같은 우연과 시간이 쌓여 형성됐다. 북한산의 인수봉, 백령도의 습곡, 깎아지른 석회암 절벽, 화산섬의 돌멩이 하나도 고유한 지자기를 품고 있어 지구 어느 곳에서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말한다. 왜 태백-호주-부탄의 삼엽충 화석은 쌍둥이인가? 왜 서해 5도 해안절벽은 10억 년 지질 박물관이라고 하는가? 낑낑 암벽 등반 인수봉 바위는 10만 년마다 1m씩 깎여 서울을 만들었다? 왜 마그마는 요술쟁이인가? 암석은 생명을 읽어내는 중요한 코드이며, 아직 미답의 영역이다. 최근 여행 패턴도 풍광을 즐기는 올레 걷기를 넘어 지질 트레일로 바뀌고 있다. 자기가 걷는 땅의 내력을 알고 싶어 하는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기 때문일 것이다. 아름답고 장대한 한반도 지질의 역사는 매우 역동적이며, 핵심 지역은 거의 모두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다. 지구의 비밀을 간직한 ‘암석’을 열쇠로 오늘 우리가 마주하는 생명 네트워크를 탐험하고, 지층에 담긴 멸종과 기후변화의 타임캡슐을 읽어낸다. 8K 초고화질 실사와 지구적 관점의 그래픽을 결합시켜 영상으로 풀어 쓴 '한반도 자연사 교과서'를 시도한다. 우주별 여행자의 시선으로 25억 년 전 대이작도의 모래 언덕에서 시작해, 10억 년 소청도, 백령도의 해안을 탐험하고, 나룻배로 적도의 바다를 건너 5억 년 강원도 석회암 계곡의 삼엽충을 만난다. 척추동물문 포유동물강 영장목 사람과의 일원으로 1억 년 전 익룡과 공룡의 습지를 돌아보고, 화산섬에서 수중 폭발과 불바다의 밤을 증강현실로 목격한다. 북한산, 설악산 등 기암절벽 화강암의 융기와 침식을 탐험하고, 메트로폴리탄 서울의 지하철 안에서 우리가 사는 땅의 내력을 돌아본다.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자유와 생명의 오딧세이... 숨 가쁜 서울의 하루 속에 한반도 30억 년의 비밀이 차창 밖으로 펼쳐진다.
  • 22:50
    다큐 온
    22:50
    정보
    다큐 온
    ‘다큐온’은 이 시대가 요구하는 모든(온ː) 이야기를, 갓 지은 밥처럼 따뜻하고 영양이 풍부하게 만들어(溫), 시청자들이 필요로 하는 바로 그 시점에(ON) 전달한다.
  • 23:40
    KBS 뉴스라인
    23:40
    뉴스
    KBS 뉴스라인
    여러분의 고민을 ‘KBS 뉴스라인' 이 해결해드리겠습니다. 하루를 정리하고 내일을 여는 종합심층뉴스, ‘KBS 뉴스라인!’ 뉴스를 신속하게 정리하고 중요한 뉴스는 한 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 또 이슈를 적극 발굴해 함께 논의하는 장을 만들겠습니다.